what the ****!!!

지난주 월요일에 Kae와 함께 Torrance의 준석 아저씨를 뵈러 갔다가
막둥이 생일 선물로 사주기로한 I-pod을 뒤늦게 사기 위해
Fry's에 들어갔다 나왔는데...

문득 오빠 차에서 나의 얼어죽을 cell phone이 사라짐을 인식했다...=0=
줸! 분명히 fry's 화장실에서 엄마랑 통화했는데=ㅅ=
낼름 Kae의 이쁜 red chocolate phone (it has a stupid name on it which i don't remember;;;)
으로 전화를 했더니 살포~시 우우~~~웅 하는 진동이 들리지 않겠어!!!
푸하핫!! 차에 어디 있겠구먼!!!
성당가서 내 차로 바꿔타면서 찾음 되지 모....
하는 걱정없는 마음으로 꽉꽉 막히는 길을 뚫고
Hello Kitty Grandma를 찾으며 왔는데=ㅅ=

분명 들리던 진동은 다시 들리지 않고
kae의 차를 뒤지고 뒤지고 또 뒤져도 나오지 않는 나의 미친 cell phone!!!
dammmmmnnnnnnnnn!!!!
서둘러 다시 traffic을 뚫고 fry's로 돌아갔건만...
없다!!!!!!=0=!!
화장실에도!!
lost & found에도!!

분명 그 전주에 평소엔 절대 안하던 짓이었건만
mass때 밴드에서 노래도 했는데!!
몇주만에 성당에 제시간에 갔는데!!
한국간다고 착한짓좀 해본다고 심부름도 Torrance까지 갔다왔는데!!
(kae차로 가는 덕분에 gas비는 안들었지만;;;)
이럴수는 없지 않은가!!!!

내 폰이 완전 국민폰이라서 안좋은거 미국 온국민이 다 아는데!!
생긴건만 cool해보이지 완전 찌질하기 그지 없는데..ㅠ.ㅠ
내껀 색깔도 그냥 꾸질꾸질한데!!!


어쨋든 결국 경찰서 가서 police report받고
customer service 전화해서 suspend시키고
insurance 전화해서 미친것들하고 1시간에 걸쳐 claim을 걸고
빌어먹을 deductable을 50불이나 냈건만
22일날 온다던 나의 cell phone은 오늘도 올 생각을 안한다!!!



젠장!!!!이만...
아 짜증 이빠이 몰아 닥치는 maria의 신세한탄 이없음.
(아쒸~번호를 어떠케 알아내냐고 다시들;;;;)


anyway guys!!!
watch out the h*** cell phone theives!!

by MaRiA | 2007/01/26 06:44 | MaRiA frm CA | 트랙백 | 덧글(0)

미국에서 한국책 사기 (특별히 CA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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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한국의 책을 주문하고
신속(?!)하게 배송받을 수 있다
한국에서 책을 사고 배송받으려면 드는 무자비한
배송비에 비해 저렴하고 LA, GG, Fullerton근처에 산다면
배송비조차 없이 pick up이 가능!!!!

Discount 에다가 마일리지까지 적립해주니
아주 그웃~~~!!!

 

by MaRiA | 2006/12/02 17:12 | Information | 트랙백 | 덧글(2)

You are not type of mine!!!!

스타벅스에 앉아 미적분에 허덕이며 뻐끔뻐끔 대고 있는데
뜬금없이 옆에서 말을 건다.
"wat r u doing outside. isn't it cold???"
전혀~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었기에
설마~나에게 하는 말이었을 줄이야=ㅅ=
이상한 느낌에 주위를 둘러보니 왠 두더지 한마리??????

응???? 나????
남이사=ㅅ=라는 마음으로
"not really better dan last night"
물끄러~미 내 책을 들여다 보고는 무엇을 공부하냐고=ㅅ=
다음주 시험이 있어서 calculus를 본다는 말에
힘을 받아 아예 내 옆자리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는
한참이나 말을 건다.

말을 하거나 말거나라는 심사로
책에 눈을 고정시킨채
성의 없는 대답들을 내뱉는다.

마지막 질문.
"can i hang out wid u sometime?? i mean wen u r free..."
순간 당황 황당 짜증 혈의 역류!!!!
'됐거든'과 "sorry i'd gotta go now"의 언발란스한 아이러닉!!!!

낼름 차에 올라타 힘껏 라디오를 턴업하고 성당으로 향했다
엄마가 끝나기 까지는 적어도 한시간!
좁은 차에 쪼그리고 앉아 어두움속에서 자동차 실내등에 기대어
흘러나오는 귀기울여지지 않는 라디오와 함께하던 수학이란...줸!!!!


아 내말은!! 아무리 연애를 하고 싶다고 할지라도
생각이 있어야 말이지!!!

됐.거.든.!!!
두더지는 관심 없단 말야!!!!T^T

by MaRiA | 2006/12/02 16:30 | 트랙백 | 덧글(2)

시간이 흘러가듯

시간이 흘러가듯 내게도 세상이 흘러가기만 하면 좋겠다.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처럼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유유히면 유유히 바람에 몸을 맡긴채
빠르면 빠르게 바람을 의지한채

시간은 아무리 세월이 지나고
아무리 노력을 한다 할지라도
다시 잡아지지 않고
다시 돌아오지 않아
다시는 자신의 시간조차도 기억하지 않는다

그저 물이 흐르는대로... 그저 해가 뜨고 지는대로..

흐르는 세상속에 홀로 멈춰서서
함께 묻혀 흘러가길 바라고
나도 데려가 주길 바란다.

가슴속의 앙금도 현실의 조급함도
모두 세상과 시간이 흐르는 그대로
모두 함께 흘러 잊혀지고 지워지길 바란다.

하루가 지나가고 또 하루의 해가 떠오르면

나는. 또 다시 뜨는 태양이 빨리 지기만을 기도한다.
그리고 다시는 태양이 뜨지 않아..
내게 내일이 오지 않기를.
눈을 뜨고 다시 숨쉬지 않기를 바란다.

시간이 흘러가듯.
나도 잊혀지기를.
도화지속의 수채화처럼
물에 닿아 지워지기를.
해가지고 사라지는 그림자처럼
나도 함께 어둠속으로 스며들어 사라지기를...

by MaRiA | 2006/12/01 15:35 | 트랙백 | 덧글(2)

CIS 100

ah ah.... hangul....=0=
i just forgot that i can't write in Korean with school computers;;;;
holllllllllllly cowwwwwwwwwww!!!!!!!

m in CIS 100 class right n the assistant is showing us
how to contribute and allign the graphs from power point=0=
so far not bad;;; so far..so easy;;;;
hopefully she's gonna be organized for next semester!!!

i don't even know when is gonna be final for this class;;;
what the!!!!

how come it's dammmnnn cold here;;;;

do i wanna go back to Korea??
of course not!!




HOWEVER GUYS!!
I'M GOING BACK!!!!

by MaRiA | 2006/11/30 02:52 | MaRiA frm C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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